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입력 2025-12-22 18:20
수정 2025-12-23 00:51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사진)이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취약 계층 지원, 사회 안전망 구축 등에 쓰일 예정이다. 두산그룹은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까지 기탁한 누적 성금은 578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