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백화점, 병오년 앞두고 디저트 출시

입력 2025-12-22 13:14
수정 2025-12-22 13:17




신세계백화점 모델들이 2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제철 딸기의 풍미를 담아낸 딸기 찹쌀떡과 딸기 빙수를 소개하고 있다. 23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신메뉴 딸기 찹쌀떡은 7입 50,000원, 딸기 빙수는 78,000원에 선보인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