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기기증 캠페인 '나인퍼레이드'

입력 2025-12-19 13:39
수정 2025-12-19 13:42

크리스마스를 앞둔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열린 겨울철 장기기증 캠페인 '나인퍼레이드'에서 산타 복장을 한 헬스 트레이너와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나인퍼레이드'는 장기기증 인식 확산을 위해 2015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