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김치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입력 2025-12-19 06:51
수정 2025-12-19 06:52
19일 오전 3시 43분께 충북 보은군 보은읍의 김치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이 화재로 인근 기숙사에 머물던 직원 19명이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은 건물 4개 동이 붙어 있는 구조라 연소 확대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