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영농단, 아동센터 쌀 기부

입력 2025-12-18 18:33
수정 2025-12-18 23:48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 청년 농업인 드론영농단’이 18일 강서지역아동센터에 지역 특화 쌀 ‘황금예찬’ 400㎏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20년 출범한 영농단은 농업기술센터가 드론 농업 확산을 위해 육성하는 단체다. 영농단은 부산의 기후와 토양에 적합한 황금예찬 쌀을 스마트 영농 기법으로 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