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장 선임

입력 2025-12-18 18:27
수정 2025-12-18 23:34
김성은 덕진종합건설 대표(사진)가 전국 중견 주택건설업체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 제14대 중앙회장으로 선임됐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36차 정기총회에서 단독 출마한 김 대표가 무투표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3년.

김 회장은 건설 경기 회복을 정책 추진 1순위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정상화, 주택 미분양 해소 등에 나설 계획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