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새 금투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당선

입력 2025-12-18 16:30
수정 2025-12-18 16:31

신임 금융투자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당선됐다.

18일 금융투자협회(금투협)에 따르면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열린 제7대 금투협회장 선거에서 득표율 57.36%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7대 회장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