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노숙인 동행스토어 1호점 열어

입력 2025-12-16 18:11
수정 2025-12-17 00:21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동자동 동행스토어 1호점 ‘정담’에서 식당 창업을 기념하는 개업식(사진)을 열었다. 동행스토어는 신한은행과 서울시가 노숙인을 대상으로 자립 의지를 높이고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활사업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사업을 위해 1억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