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억원 기부

입력 2025-12-15 18:00
수정 2025-12-16 00:52
CJ그룹(회장 이재현·사진)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기탁금은 소외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문화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또 영세 소상공인 지원과 자원순환 프로젝트 같은 활동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CJ는 2015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