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달들어 평균 환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

입력 2025-12-14 17:58
수정 2025-12-15 00:52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원·달러 평균 환율은 1460원44전으로 1998년 3월(1488원87전) 후 2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월 들어 2주간 원·달러 평균 환율도 1470원40전으로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서울 명동 거리 환전소에 주요 통화 환율이 표시돼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