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스마트과수원 3곳 선정

입력 2025-12-11 17:45
수정 2025-12-12 00:29
경상북도가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사업 대상지로 초대형 산불 피해를 본 안동 길안면, 청송 현동면, 포항 기북면 등 세 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곳에선 단지당 47억원을 투입해 재해 예방시설 및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도입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