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유형자산 오차 1% 미만…회계 인프라에도 투자

입력 2025-12-10 17:25
수정 2025-12-11 00:55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사진)가 회계재정 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재무제표에 기재된 유형자산 금액과 공유재산, 물품증감, 현재액 등 세부 사항 사이의 차이 비율이 1% 미만에 그쳐 전국 최상위 수준을 나타냈다.

수성구는 4명의 회계담당자를 배정해 회계 인프라에 투자했으며, 결산검사위원회의 절반을 재정·회계 관련 전문가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