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문경력인사(NCN) 2025년도 성과보고회
울산전문경력인사(NCN) 2025년도 성과보고회가 지난8일 울산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열렸다.
보고회는 유공자 표창, 2025년도 분야별 성과보고, 2026년도 NCN 운영전략 순으로 진행됐다.
김만수 회장은 “올해 중소기업의 좋은 기술이 산업현장에 널리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융합 및 네트워킹 지원, 신산업 육성 등의 활동을 하였으며, 적지않은 성과도 거뒀다”고 평가했다.
김 회장은 “특히 회원들간 상호 교류와 협력네트워크 구축도 어느해보다 왕성한 한해였다”며 “내년에는 울산시 산하 산업·경제기관과 보다 다양하고 긴밀한 교류 협력관계를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도시 울산에서 신중년 성공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CN은 울산 석유화학 등 제조업체에서 공장장 등 임원으로 근무한 뒤 퇴직한 인사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현재 5개 분과 총 248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