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1심 징역 2년

입력 2025-12-08 10:52
수정 2025-12-08 10:53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1심 징역 2년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