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ESG 거버넌스 구축해 지역 산업과 동반 성장 추구

입력 2025-12-09 08:00

iM뱅크(황병우 은행장 겸 iM금융그룹회장·사진)는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ESG경영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지속 가능한 금융에 대한 성과와 비전을 인정받았다.

iM뱅크는 2006년 지속가능경영 선포식 개최 이후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 아래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금융 성과 창출이라는 ESG 전략목표를 수립하고, 꾸준히 지역산업과 금융의 동반 성장을 위한 여러 활동을 펼쳐왔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M뱅크는 ESG업무운용규정 제·개정, 경영정보시스템 내 ESG통합시스템 자체 구축 및 시각화 프로그램을 통한 고도화, ESG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 ESG 거버넌스 고도화를 모범적으로 이루어 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iM뱅크 내 다양한 사업과 의사 결정에 있어 ESG 가치를 우선시해 전방위적인 부분에서 성과를 보여줬다.

환경 부문에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심사 시스템 도입 △ESG 성과평가(KPI) 운영 △폐전자전기제품 수거 및 재활용 활성화 등의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 부문에서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자체 인권경영선언문 제정 △블라인드 공정채용, 건강친화기업 등 인증 획득 등의 활동을 인정 받았다.

지배구조 부문에선 △윤리실천 다짐의 날 실시 △서스틴베스트 2025 종합평가 AA등급 획득 등의 다양한 활동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황병우 행장은 “ESG경영 부문 대상 2년 연속 수상은 iM뱅크가 지속 가능한 금융 성과 창출과 사회적 책임을 경영의 핵심으로 삼고 임직원 모두가 노력으로 이루어 낸 결과”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ESG경영을 강화하고 환경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만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