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음주운전 차량 "또" 식당으로 돌진…'어쩌나'

입력 2025-12-07 13:21
수정 2025-12-07 13:30

부산 기장군에서 한 음주운전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 오전 6시께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물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을 들이받고 식당으로 돌진한 뒤 멈췄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