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결국 사의

입력 2025-12-04 16:31
수정 2025-12-04 16:32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부터 인사 청탁성 문자를 받아 논란을 빚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수석보좌관회의 초반 비어있는 김남국 대통령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 자리.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부터 인사 청탁성 문자를 받아 논란을 빚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은 이날 사의를 표명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