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가원장 "영어 난도 절대평가 취지에 못 미쳐 유감"

입력 2025-12-04 14:12
수정 2025-12-04 14:13

[속보] 평가원장 "영어 난도 절대평가 취지에 못 미쳐 유감"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