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장연, 시청역 승강장 시위

입력 2025-12-03 19:30
수정 2025-12-03 19:31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3일 서울 종로구 시청역에서 일자리 쟁취 결의대회를 마치고 지하철로 이동하던 중 한 시민의 항의를 받고 있다. 전장연에 따르면 서울시가 지난해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을 폐지해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여명이 실직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