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계엄은 주권 침탈 위기 직시해 낸 절박한 메시지"

입력 2025-12-03 16:48
수정 2025-12-03 16:49

윤석열 "계엄은 주권 침탈 위기 직시해 낸 절박한 메시지"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