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대준 쿠팡 대표 "피해자에 대해 보상 적극 검토할 것"

입력 2025-12-03 15:36
수정 2025-12-03 16:24
박대준 쿠팡 대표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보상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대표는 3일 국회 정무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 질의에서 '전원 보상할 것이냐'는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피해자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박 대표는 보상 시점에 대해 "현재는 피해 범위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아직 조사 중이다"라고 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