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입력 2025-12-03 09:42
수정 2025-12-03 09:4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4.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1.5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56.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1.9%, 29.4%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LG이노텍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이익 추정치 재차 상향 조정 - iM증권, BUY
11월 24일 iM증권의 고의영 애널리스트는 LG이노텍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26년 ROE는 역사적 평균 수준인 10% 초반에 도달할 전망이고, 따라서 평균 P/B 1.2배를 목표로 함이 합리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단기 실적도 좋고, '26년 개선포인트도 명확하다. 4Q25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존 대비 각각 +5%, +18% 상향한 7.9조원, 3,811억원으로 추정하며, 3개월 OP 컨센서스를 +18% 상회할 전망이다. 이 경우 '25년 연간 증익이다 (vs. 당초 '26년 4년만에 증익 예상). 환율이 긍정적인 가운데, 최종 수요가 견조하다. 당초 2H25 신제품 빌드업을 8,900만대로 봤으나, 이제는 9,000만대 중반 수준으로 보고 있다. 통상 11월 기점으로 모듈 출하량이 감소해야 하나,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