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5개 기업과 美 CES 참가

입력 2025-12-02 18:13
수정 2025-12-03 01:00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내년 1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강남구 내 5개 기업과 함께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2년 연속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에서 서울통합관도 공동 운영한다. 지난 5~6월 공모를 거쳐 선발된 퍼스트해빗, 스패이드, 엠티에스컴퍼니, 웰리시스, 프롬프트타운 등 5개 기업이 강남관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