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스는 지난 1일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코렌스는 기술혁신, 안전경영, 고용창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생협력 등 전체 부문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코렌스는 자동차 열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중견기업이다. 15종의 국내외 등록 특허와 58명의 전문 연구개발(R&D) 인력을 보유 중이다.
하영대 코렌스 대표이사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코렌스가 기술혁신, 상생, 안전, ESG 경영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중견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생태계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