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제주 유산 보존 2억 기부

입력 2025-12-01 18:02
수정 2025-12-02 00:21
오비맥주는 제주 해녀 문화 보존과 자연유산 보전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해 제주 애월읍에 있는 ‘곽지리 해녀탈의장’을 새단장(사진)했다고 1일 밝혔다. 리모델링 사업은 해녀 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전통 어업 유산을 지키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