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과하는 쿠팡 대표

입력 2025-11-30 21:55
수정 2025-11-30 21:56

쿠팡이 3370만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유출 시점으로부터 5개월이 지나서야 관련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드러나 늑장 대응 논란과 함께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박대준 쿠팡 대표가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사과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