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FC로 나누는 온정

입력 2025-11-28 17:55
수정 2025-11-29 00:21

2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주니어합창단 어린이들과 학부모가 근접무선통신(NFC) 모금을 시연하고 있다. 전국 300여 곳에서 진행되는 올해 구세군 연말 자선냄비 모금 캠페인은 현금 없이 ‘원 태그 스마트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