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전산망, 1시간 30분 만에 복구

입력 2025-11-28 17:28
수정 2025-11-28 17:29

로또복권 전산망이 28일 오후 한때 장애를 겪었다가 복구됐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4분께부터 4시20분까지 약 1시간 반 동안 전산망 장애로 일부 판매점과 인터넷에서 로또를 구입할 수 없었다.

현재는 복구가 끝나 정상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동행복권 측 설명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