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FC 기반 '원태그 스마트기부' 도입된 구세군 자선냄비

입력 2025-11-28 15:50
수정 2025-11-28 15:53

구세군 연말 모금 캠페인이 시작된 2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시민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를 하고 있다. 올해 자선냄비에는 NFC 기반 ‘원태그 스마트기부’가 새롭게 도입돼 현금 없이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