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화문광장에 울려 퍼진 구세군 종소리

입력 2025-11-28 13:21
수정 2025-11-28 14:00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타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올해로 97번째를 맞는 구세군 연말 자선냄비 모금 캠페인은 'Light of Hope'(희망의 빛)을 주제로 전국 300여 곳에서 진행되며 자선냄비에는 NFC 기반 ‘원태그 스마트기부’가 새롭게 도입돼 현금 없이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