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BMW하이브리드 차량서 화재…1억원 규모 재산 피해

입력 2025-11-28 10:23
수정 2025-11-28 10:24

28일 오전 0시 12분께 울산의 한 모델하우스 지상주차장에 서 있던 BMW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나면서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원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인력 27명, 장비 8대를 동원해 약 39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앞 범퍼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