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해진 "웹3·AI 거대한 파도…최고 기술 가진 두나무 융합"

입력 2025-11-27 10:06
수정 2025-11-27 10:09

[속보] 이해진 "웹3·AI 거대한 파도…최고 기술 가진 두나무 융합"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