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현장 관계자와 함께 이룬 성과인 만큼 높은 품질의 아파트를 조성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김원철 서희건설 대표(사진)는 2025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지역주택조합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데 대해 “이번 수상은 단지에 대한 서희건설의 책임과 비전을 확인받는 계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나은 주거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약속의 시작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남양주 오남읍 양지리에 들어서는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1단지’는 130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1㎞ 거리에 4호선 오남역이 있다. 8호선 연장선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향후 교통 여건이 더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조성돼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대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9호선 연장선 등도 계획돼 있어 미래 가치가 더 기대되는 단지”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조합원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조합원의 관심과 신뢰가 있었기에 대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안전, 품질, 일정 관리 등 모든 영역에서 완공 때까지 책임을 다해 입주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