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단지 곳곳 산책로 연결…미래 주거문화 선도"

입력 2025-11-27 15:25
수정 2025-11-27 16:22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단지로 지어 안양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겁니다.”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사진)는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가 2025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혁신 평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데 대해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 이 아파트는 녹지 공간을 활용해 동마다 독립성을 갖추는 게 특징이다. 동시에 단지 곳곳과 연결되는 산책로, 입지를 활용한 출입구 같은 특화 설계를 적용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정 대표는 “주변 환경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아이파크의 혁신적인 디자인이 적용된 단지”라며 “꾸준히 쌓아 올린 기술과 엄격한 안전·품질 기준이 반영됐다”고 강조했다.

아이파크 브랜드를 통해 국내 주거 문화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정 대표는 “아이파크는 철저한 시공 과정과 사후 관리를 통해 우수한 브랜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미래 주거모델 제시로 더욱 풍요로운 공간을 창출하고, 도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DC현산은 아이파크에 다양한 주거 솔루션을 도입해 스마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정 대표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꿈꿀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