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신 DL이앤씨 대표 "동대구역세권 상징하는 명품단지 만들 것"

입력 2025-11-27 15:46
수정 2025-11-27 16:20
“e편한세상은 고객 만족을 달성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를 동대구역 랜드마크이자 명품 단지로 조성하겠습니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사진)는 “e편한세상은 국내 최초의 브랜드 아파트로 시작해 20여년 동안 대한민국 주거 트렌드를 선도해왔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주거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은 매년 국토교통부가 발표하는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린 DL이앤씨의 브랜드다. 시공 안정성은 물론 브랜드 프리미엄에 대한 소비자 기대감도 높다. 특히 DL이앤씨는 올해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을 7년 연속 유지 중이다. 2019년 6월 등급 부여 이후 변함없이 탄탄한 신용등급을 지키고 있다.

박 대표는 “DL이앤씨는 우수한 시장 지위, 안정적 사업 기반, 탁월한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주택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고품질 웰빙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동대구역 인근 랜드마크로 소비자 기대가 높은 만큼 최선을 다해 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