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서울 접근성 뛰어난 김포 새 주거중심지 될 것"

입력 2025-11-27 16:03
수정 2025-11-27 16:04
“호반은 ‘집’을 넘어 고객의 ‘삶’을 짓겠다는 철학으로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사진)은 ‘김포풍무 호반써밋’이 2025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에서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박 사장은 “향후 호반써밋 브랜드 타운으로 가치를 이끌어가는 단지가 될 것”이라며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경 주거문화대상에서 브랜드대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그는 단지의 강점으로 ‘서울 도심 접근성’을 강조하며 풍무역세권의 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 사장은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완성되면 7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와 공원·광장·상업시설 등이 단계적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김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호반써밋은 집에 집중해 온 호반그룹 건설 계열의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브랜드다. 2010년부터 프리미엄 주상복합 단지에 ‘호반써밋플레이스’라는 브랜드를 적용한 뒤 2019년 호반써밋으로 리뉴얼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고급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박 사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주거문화 혁신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