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덕수 전 총리 ‘내란 혐의’ 1심 결심 공판 출석

입력 2025-11-26 10:25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내란 우두머리 방조·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총리의 1심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