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金총리 "내란 심판·정리, 타협·지연 있어선 안 돼"

입력 2025-11-25 10:33
수정 2025-11-25 10:35

金총리 "내란 심판·정리, 타협·지연 있어선 안 돼"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