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에 아프리카돼지열병…전국 위기경보 '심각'

입력 2025-11-25 10:29
수정 2025-11-25 10:30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5일 충남 당진시 소재 돼지 농장(463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이날부터 전국 모든 지역에 대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은 올해 들어 여섯 번째다. 직전 사례는 지난 9월 경기 연천군에서 확인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