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이신설 연장선 기공식… 오세훈 "강북 잠재력 깨울 열쇠"

입력 2025-11-24 12:54
수정 2025-11-24 13:10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요 내빈들이 24일 서울 도봉구 방학사계광장 여름마당에서 열린 우이신설 연장선 기공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