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성 골판지 제조공장 불…1명 숨진 채 발견

입력 2025-11-23 14:10
수정 2025-11-23 14:27

23일 오전 11시 34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의 한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숨졌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시 17분께 공장에서 난 불의 초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약 1시간 43분 만이다. 이번 화재로 60대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당국은 '대응 1단계'(주변 3~7개 소방서 동원)를 발령하고 장비 36대와 인원 10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