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대에서 연설을 갖고, 한국의 대중동 협력 구상인 ‘SHINE 이니셔티브’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SHINE'은 안정(Stability), 조화(Harmony) 혁신(Innovation) 네트워크(Network), 교육(Education)을 뜻하는 다섯 단어의 머리글자를 딴 이름으로, 양국 협력을 포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집트를 공식 방문 한 이 대통령은 카이로대 대강당에서 약 20분간 연설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