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블프 앞두고…해외직구 특별단속

입력 2025-11-20 18:01
수정 2025-11-21 00:27

미국 최대 세일 시즌으로 꼽히는 블랙프라이데이를 1주일가량 앞둔 20일 인천공항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해외직구로 반입된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국 34개 세관은 연말까지 해외직구 불법 수입 특별단속을 한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