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국, UAE 'AI 허브' 도약 위한 파트너 될 것" [HK영상]

입력 2025-11-19 18:56
수정 2025-11-19 19:02
이재명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한국은 HBM 같은 반도체 기술과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UAE가 2031년 AI 허브로 도약하는 데 가장 믿을 만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아부다비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기조연설에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AI 데이터센터와 바이오 테크까지 첨단 산업 협력을 더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양국의 첨단기술 전략 파트너십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행사엔 양국 경제인과 정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