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입력 2025-11-19 09:10
수정 2025-11-19 09:11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9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7.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2.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2.4%, 38.2%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17.4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현대백화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내국인 소비도, 외국인 소비도 흡수 중 - DB증권, BUY
11월 19일 DB증권의 허제나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에 대해 "26년 연결 총매출 10조 3,906억원(+3.5%YoY), 영업이익 4,335억원(+6.8%YoY) 전망. 3분기 백화점 거래액 +5%YoY, 고마진 상품군 강세로 영익 전년비 180억원 증가. 동대문 시내점 종료로 면세 사업부 턴어라운드 성공. 10월 백화점 거래액 전년 동기비 +12%, 패션 포함 전 상품군 판매 호조, 4분기 매출성장률 +HSD%YoY 예상. 객단가 높은 외국인 수요 흡수하며 26년 매출 성장 동인으로 작용 전망. 26년 예상 P/E 8배, 자산가격 반등에 따른 26년 백화점 채널로의 부의 효과 기대.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