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희망의 활주로 2025 김장 나눔 봉사활동

입력 2025-11-18 15:31
수정 2025-11-18 15:33

18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스카이돔에서 '희망의 활주로 2025 김장 나눔 봉사활동'이 열리면서 참가자들이 인천 전 지역 취약계층 1,700가구에 전달될 김치를 담그고 있다.


이날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대형 이사장 그리고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김치 2,400kg을 담갔다.

공항사진기자단

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