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北에 적대의사 없다…美 안보협력 국익 수호"

입력 2025-11-18 11:31
수정 2025-11-18 11:32


[속보] 대통령실 "北에 적대의사 없다…美 안보협력 국익 수호"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