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부지법 폭력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목사 경찰 출석

입력 2025-11-18 11:04
수정 2025-11-18 11:10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