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계 인사들이 사는 조용한 숲속 동네 | 당장! 임장

입력 2025-11-18 07:00
수정 2025-11-18 08:50


판교 하면 어떤 이미지가 생각나시나요? IT 기업들이 가득하고 백화점 등 상권이 발달된 활기찬 도심, 동판교를 많이들 떠올리실 텐데요.


오늘은 서판교에 갑니다. 자연이 아름답고 고즈넉한, 동판교와는 정반대 매력을 가진 곳인데요. 구독자분 집들이도 하고 동네도 둘러봤습니다. 우리집 자랑 신청 많이 많이 해주세요!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