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춥다 추워”…18일 서울 아침 영하권

입력 2025-11-17 17:43
수정 2025-11-18 01:05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2도로 떨어진 17일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경복궁에서 팔짱을 낀 채 이동하고 있다. 1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져 더 추워질 전망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